전자파장해(EMI)대책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익스팬전자(대표 김선기) 는최근 금속물 사이의 전자파 누출을 막아주는 실드윈도(투명 전자파 차단창)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익스팬전자가자체 개발한 실드윈도(Shield Window)는 유리나 아크릴에 전자 파 차단장치를 해 전자파를 차단하면서 내용물을 볼 수 있게 한 제품으로 교환기를 비롯해 전송장비 무전기 등의 통신용 장비에 주로 사용된다.
익스팬전자는이 제품을 교환기4사를 비롯해 통신장비업체 등에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전자파 차단효과를 높이기 위해 EMI개스킷(Gasket)도 함께 개발,공 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