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장해(EMI)대책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익스팬전자(대표 김선기) 는최근 금속물 사이의 전자파 누출을 막아주는 실드윈도(투명 전자파 차단창)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익스팬전자가자체 개발한 실드윈도(Shield Window)는 유리나 아크릴에 전자 파 차단장치를 해 전자파를 차단하면서 내용물을 볼 수 있게 한 제품으로 교환기를 비롯해 전송장비 무전기 등의 통신용 장비에 주로 사용된다.
익스팬전자는이 제품을 교환기4사를 비롯해 통신장비업체 등에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전자파 차단효과를 높이기 위해 EMI개스킷(Gasket)도 함께 개발,공 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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