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자(대표 오용환)는 국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마그네슘 합금 트위터를채용한 전문가용 스피커시스팀(모델명:LS-901S.사진)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신제품은 독자적인 설계방식의 유닛을 채용하고 국내 기술로는 처리하기어려웠던 금속계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판을 성형해 국산화율을 크게 높인것이 특징이다.
특히12인치 대구경 우퍼의 경우 스피커유닛에 일체식 다이캐스팅 프레임방식을 적용해 불필요한 공진을 최소화했으며 중음용 유닛에 2인치 마그네슘합 금의 진동판을 사용하고 1인치 마그네슘 돔 트위터를 채용했다. 최대 허용입력도 2백W로 입력대비 출력능률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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