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게임기와 각종 완구용, 건강관련 전자제품이 반짝수 요를 보이고있다.
10일관련유통 업계에 따르면 용산전자상가와 백화점등에서 지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전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기, 완구용 전자제품과 효도상품인 안마기,발마사지기, 혈압계,체중기등 건강관련 제품이 선물용으로 많이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전자랜드내 건강기기 총판점인 S사대리점의 경우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지난주말에 평소보다 3배정도 증가한 3백여만원어치를 판매했으며 시중 백화 점 건강기기 매장도 매출액이 평소의 2배이상에 달했다.
또용산전자상가내 게임기상가와 백화점 전자완구 매장들도 지난 5일 어린이 날을 전후한 판매실적이 평소보다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터미널상가내 한 게임기 상가의 경우 평소 하루 50만~1백만원 정도 매출을 보였으나 지난 4일과 5일에는 평균 2백만~3백만원 정도 판매해 평소 보다 2~ 3배 더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건강기기,게임기,전자완구 판매점들은 이같은 판매실적 외에도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평소보다 3배이상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 당분간 수요가 계속 활기를 띨 것으로 보고 있다.
또관련제조 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은 다양한 판촉행사와 할인 판매를 통해 이 여세를 이달말까지 계속 몰고가 수요확대에 적극 나설 움직임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