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자통신(대표 김광철)이 생활무전기(CB)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미래전자는 최근 자체 기술로 차량형 생활무전기의 개발을 완료하고 올하반 기부터 CB클럽이란 자사상표로 양산체제를 구축, 판매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미래 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차량형 생활무전기는 종전의 생활무전기 보다 크기가 작은데다 애널로그미터를 채용해 신호의 세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미래전자는 현재 월 1천5백대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생활무전기 시장이 올 하반기 부터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자사제품에 대한 광고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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