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통신업체인 FT사는 동구권국가 가운데 최초로 체코공화국에서 미니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FT는이에 따라 수주전부터 체코의 통신업체인 SPT텔리컴사와 합작으로 미니텔 시험망인 "체스키 비디오텍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FT는체스키 비디오텍스가 이미 은행 및 기업 등을 포함, 2백여 가입자를 확보해 프랑스의 미니텔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FT는또 체스키 비디오텍스가 여타국가에 대한 라이선스제공권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동사가 구상하고 있는 "미니텔넷"의 동구지역 교두보 역할을 할것으로 전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