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신서비스업체인 BCE사는 지난 1.4분기 결산에서 전년보다 14% 증가한 2억5천1백만캐나다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BCE의같은 기간 매출액은 47억3천만캐나다달러에서 50억캐나다달러로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BCE의 이익증가분 가운데 대부분은 1억8천만캐나다달러를 기록한 계열사 벨 캐나다사의 실적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BCE는또 지난해까지 통신서비스부문과 관련없는 모든 자산을 매각함 으로써 통신 업체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BCE는 벨 캐나다사외에도 캐나다 노던 텔리컴 (NT)사, 영국 머큐리사, 미국 존즈 인터케이블사 등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