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코리아(대표 김종우)가 부품유통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30일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올초 미대형 부품유통업체인 애로우사의 별도법인으로 전환한 컴포넌코리아는 그동안 주력해온 오퍼세일 일변도의 영업에서 벗어나 올 하반기부터 국내시장상황에 맞는 재고판매를 본격 실시, 매출확대 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현재 대리점 계약을 맺고 있는 NS, AMD 이외에 저항기등 일반 수동 소자분야에 강세를 보이는 해외공급선을 물색, 향후 2~3년내에 종합부품유통업체 로의 부상도 노리고 있다.
이를위해 최근 사무실을 확대 이전하는 한편 사내에 전자우편시스팀을 구축 , 고객서비스및 관리등의 업무 효율화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연내까지 총 10여명의 인원을 보강, 일선영업과 엔지니어링 영업을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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