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통신회사인 노던 텔리컴(NT)사가 금융사업부문 노던 텔리컴 파 이낸스사를 미제너럴 일렉트릭(GE) 캐피틀 벤더 파이낸셜 서비스사에 매각했다. 매각금액은 6억달러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난해 8억7천8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NT는 이번 매각을 계기로 채무부담을 덜고 통신기기 제조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NT는 그러나 자사 고객과 딜러들에 대한 금융.리스서비스는 계속 NT파이낸스 가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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