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5월 2일부터 중소기업에 3천억원의 외화표시 국산기계 구입자금 을 지원키로 했다.
재무부는중소기업들이 신규개발 된지 2년이내의 국산기계를 구입할 경우 리보 런던은행간금리 에 2%를 더한 저리로 3천억원 한도내에서 외화표시 구입 자금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신청을 받기로 했다.
이자금의 융자기간은 8년이내, 융자비율은 1백%이며 취급은행은 산업 은행 .장기신용은행.기타 예금은행 등이다.
외화표시 원화대출 자금은 원화로 대출을 해주나 대출금액은 외화로 표시돼 있어 갚을 때는 그 당시의 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갚게 된다.
따라서외화를 재원으로하여 대출하는 만큼 금리가 싼 것이 특징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