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수입자유화와 유통시장개방 등에 대응, 선진마키팅 기법을 연구하기 위해 국내영업본부 산하에 "마키팅 전략연구소" 를 최근 설립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연구소는 각 사업부별로 운영중인 마키팅팀과는 별도로 국내외 유통 및판촉정책과 상권분석, 제품운영, 가격정책등 영업전반에 걸친 중장기 전략수 립을 집중 연구한다.
마키팅전략연구소는 국내 마키팅조사를 담당하는 연구1팀, 해외마키팅 연구 를 전담하는 연구2팀, 고객만족과 관련된 신기법을 연구하는 3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세계시장의 환경변화와 UR등 개방화에 탄력적으로 대비 하기 위해 국내외 연구기관과 산.학.연공동의 마키팅시스팀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 다. 대우 전자는 이번 마키팅전략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시장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차별화된 마키팅활동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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