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SHL 한국냉장서 수주 "공장정보시스팀" 구축

동양SHL(대표 김진흥)은 한국냉장(주)이 중부공장에 생산관리의 통합 지원을 겨냥 , 구축을 추진하는 "공장정보시스팀"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양SHL이 공급하는 공장정보시스팀은 서울 본사 호스트컴퓨터의 경영정보시스팀 MIS 과 중부공장 서버컴퓨터의 공장정보시스팀을 "근거리통신망 (LAN TO LAN)"으로 연결, 공장의 생산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팀이다.

이시스팀은 한국냉장 서울본사의 MIS로부터 영업계획을 전달받고 중부 공장 의 생산계획.실적.재고현황 등을 바탕으로 생산.보관.배송및 조달 등을 제어 하며 생산 현장 실적의 온라인 파악이 가능, 공정의 진행상황을 모니터링 할수 있다.

동양SHL은 한국냉장이 이 시스팀의 구축을 완료할 경우 자동설비의 도축장, 대규모 냉동창고, 현대식 육가공공장이 집결된 국내최초의 최첨단 육가공 종합공장이 되며 MRP(자재소요계획)기법을 도입, 생산에서 물류까지의 효율적관리가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동양SHL은이번 수주를 계기로 축산제조업은 물론 일반제조업분야의 생산 관리및 CIM(컴퓨터통합생산)구축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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