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 기전(대표 구영숙)이 인쇄회로기판(PCB)을 검사하는 인 서키트 테스터( 모델명 FA-931K)를 개발, 공급에 나섰다.
대양기전이일본 오카노(OKANO)사와 기술 제휴, 새롭개 선보인 인 서킷 테스터 In-Circuit Tester) 는 기존 모델과는 달리 일반 사무용 PC에 연결,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능을 높인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장비는 PCB의 부품이 탑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부품의 미삽, 오삽, 역삽, 패턴의 단선유무, 납땜의 오류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관리할수 있다.
또한외관은 물론 사양을 변경, 패션화했으며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