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전문회사인 (주)송우정보가 지난해 7월 미마이크로 소프트가 중단 했던 프로그램언어 "MS코볼"을 국내 공급한다.
소프트웨어전문회사인(주)송우정보(대표 신종철)는 국내 "MS코볼" 사용자를 대상으로 5월부터 상위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송우정보는 또 앞으로 "MS코볼"사용자들에 대해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기능확장등 사후지원도 책임진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국내 "MS코볼"사용자들은 그동안 겪어왔던 메모리지원, 윈도즈활용 근거리통신망(LAN)환경지원 등에 대한 불편을 해결할수 있게 됐다.
한편"MS코볼"은 미국의 마이크로 포커스사가 개발, 마이크로소프트에 OEM방 식으로 공급해왔다.
"MS코볼"은이밖에 IBM, 썬, 휴렛팩커드등에도 OEM공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는 주전산기Ⅱ(타이컴)의 표준언어로 채택돼 현재 전국의 시군 구청단위까지 보급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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