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전자(대표 김경희)가 인쇄회로기판(PCB)사업에 새로 참여했다.
대방전자는 자본금 25억원을 투입,대방의 첨단설비를 대부분 인수하고 대지 1천평위에 건평 6백평 규모의 PCB생산공장을 설립, 월간 매스램 (내층 기판) 4천㎡,양면제품 2천㎡의 생산능력을 갖추었다.
대방전자는생산성 제고를 위해 드라이 필름.도금.베어보드검사.PSR 솔더 마스크 인쇄 공정)등 4개 공정에 소사장제를 전격 도입, 품질. 납기. 가격에서 타업체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대방의 우수 인력 상당수를 채용,핀간 3라인(0.127mm),0.3 파이의 다층 PCB MLB 생산기술을 이미 확보했으며 앞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함께 대방전자는 양면 제품의 납기를 최소 4일에서 14일 까지, 다층 PCB 는 6일에서 20일까지 맞추는 한편 HAL(납땜 도포 공정),PSR 솔더마스크,이미 징공정은 월 5천~1만㎡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외주물량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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