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전력청(TNB)대표단이 한전 등 국내 전력사정을 시찰하기 위해 24 일 내한했다.
이번에방한한 말레이시아 TNB의 자파 송전담당 부청장등 대표단 14명은 24 일부터 30일까지 효성 중공업 창원공장을 비롯 울산 현대중공업 중전기 공장 대한전선, 한전 본사 및 발전소, 변전소등을 차례로 시찰한다.
이들은특히 효성중공업의 차단기 및 변압기, 배전반공장과 현대중공업의 차단기 및 변압기 공장, 대한전선 등 국내중전기제조업체를 방문한 뒤 내달 1일 출국할 예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