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너코리아(대표 박종구)가 근접센서의 생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23일레시너코리아는 올들어 자동차.전자분야 등을 중심으로 설비 투자가 크게 확대되면서 센서 수주량이 작년에 비해 2배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따라레시너코리아는 작업시간 연장 등을 통해 지난해까지 월 5백개 이하이던 근접센서의 생산량을 최근 월8백개가량으로 늘렸다.
이회사는 그러나 앞으로 수주량이 더 늘어나면 현재의 생산량만으론 주문에 제 때 응할 수 없다고 보고 당분간 시장 추이를 지켜본뒤 인력보강 등을 통해 생산량을 더욱 늘려 나가기로 했다.
근접센서는공장자동화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품목으로 최근 자동차 업계의 시설확장 등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서 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추세 인데다 엔고의 영향으로 일본 제품의 유입이 줄어들어 국내 업계의 수주량이 계속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