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독일의 하게눅사와 휴대전화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양사는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시장확대가 예상되고 있는 범유럽 디지틀 이동 통신표준규격(GSM)방식의 소형 휴대전화를 공동개발한다.
이번제휴로 양사는 유럽시장에서 GSM방식 휴대전화의 개발.판매실적이 있는하게눅사와 미국.아시아.일본에서 소형 휴대전화를 공급하고 있는 도시바의 기술을 결합해 소형 GSM방식 휴대전화를 개발할 계획이다.
GSM방식은유럽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디지틀 셀룰러방식으로 현재 독일을 중심으로 1백50만대 이상이 보급되어 있으며, 향후 북미와 일본을 제외한 세계 40여개국에서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오는 2000년까지는 3천만대 이상이 보급될 전망이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