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전 CNC장치 2기종 출시, 관련사업 강화

CNC 장치전문 생산업체인 한국산전(대표 박광순)은 최근 보급형 및 고기능형CNC장치 2기종을 새로 출시,관련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산전이새로 출시한 CNC장치 2기종(SYSTEM 200/380)시스팀은 고속.고정 도가공에 적합토록 32비트 CPU를 채용한 고기능형으로 한국산전은 이들 기종 을 현장시험한 후 본격생산에 나서 하반기부터는 주력기종화할 계획이다.

32비트멀티CPU 및 DSP(디지틀신호처리장치)를 장착한 시스팀380은 일도시바 기계와 공동 개발한 고기능형 기종으로 고속이송(분당64m)설정이 가능 하고 멀티편집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제품은고 형상인식제어로 복잡한 경로가 연속고속가공시 코너부의 충격이 나 형상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자체기술로 개발한 시스팀200은 32비트 고속CPU를 채용,고속.고정도 가공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보급형제품으로 주문형반도체채용과 고밀도메모리 소자설계로 부품수의 절감 및 소형화를 실현,가격을 외산장비의 70%선으로 낮췄다. 이제품은 프로그램 조작경험이 적은 초보자들도 대화식으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으며 실제 가공전에 공구경로의 사전 확인함은 물론 고해상도의 그래픽 표시 기능을 갖고 있어 프로그램 작성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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