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는 내년초 가상현실(VR)기능을 갖춘 32비트게임기 신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닌텐도게임기신제품은 2백달러이하로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며 자체모니터를 갖고 있다.
닌텐도관계자는이 제품이 가상현실효과를 내는 안경이나 다른 시각보조장비 를 이용 하지 않고도 사용자가 마치 게임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을 갖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새로운 게임기에서 사용할 가상현실 기법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지는 않았다.
닌텐도는이와는 별도로 내년말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 리얼리티" 란 이름 으로 64비트 고성능게임기를 개발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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