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다운사이징기법을 활용해 신금융전산시스팀을 구축한 광주은행이 20일 오후 6시 서울 호텔롯데에서 자축기념식을 갖자 대형컴퓨터업체들 은 내심 걱정스런 표정.
이는광주 은행의 자축 기념식에 재무부 및 한국은행의 주요관계자를 비롯해국내 주요은행의 행장들이 참석, 광주은행의 전산구축이 매우 성공적인 것이고 앞으로 금융권 전산화가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한다는 식으로 외부에 비쳐질 경우 대형컴퓨터업체들의 영업에 상당한 지장을 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때문. 대형컴퓨터업체의 한 관계자는 "많은 시중은행들이 광주은행보다 더 우수한 전산시스팀을 구축해 놓고도 이런 대대적인 행사를 갖지 않았으나 이번 광주 은행은 자체 행사를 크게 가져 이로인한 파급효과를 대기업들이 걱정 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라고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