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훼라이트공업(대표 김상희)이 세라믹 부품생산에 본격 나선다.
18일경원훼라이트공업은 그동안 개발에 주력해온 세라믹 부품을 본격 생산 ,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원훼라이트는이를 위해 5억원정도를 투입, 월 1백만개 이상의 생산설비를 갖추었다. 이 회사가 주로 생산할 세라믹 부품은 가습기용과 전화기 송수화기용 및 수중 음파탐지용 초음파 압전 진동소자 등이며 부저용은 국내 생산업체가 많아생산하지 않기로 했다.
경원훼라이트는 특히 이중 국내 수요가 월2백만개에 이르고 있는 가습기용 초음파 압전진동 소자 시장 개척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가전3사 등과 접촉 현재 제품시험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원훼라이트는이와관련, 앞으로 생산 할 세라믹 부품에 자사가 특허를 갖고 있는 PAN(PbO-Al2O3-Nb2O5)계 세라믹 파우더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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