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계전(대표 백중영)이 기술제휴기종인 "야스낙"CNC장치를 국산화, 내달부 터 본격 출시한다.
금성계전은 지난해 8월 일야스카와사와 기술제휴해 생산키로 한 CNC장치 야스낙 X시리즈를 국산화, 신뢰성시험을 완료하고 5월초부터 골드스타-야스낙 이란 브랜드로 출시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성계전은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CNC선반용 LX시리즈를 우선 공급하고 LX-BT(7축용), MX(머시닝센터용)와 간이대화형 소프트웨어(AMGC)도 하반기중 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공급되는 "골드스타-야스낙 X시리즈"는 기억용량이 32비트, 연산능력 이 16비트인 보급형모델로 1백% 국산화한 제품이다.
금성계전은이들 기종을 국산화, 수입제품에 비해 강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기아 기공 등 기존 업체외에도 신규수요 창출에 적극 나서 월 1백대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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