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로이드는 소비자계층 다양화를 겨냥, 시계 브랜드를 세분화해 나가기로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의류업체 이랜드의 계열사인 로이드는 소비자계층을 세분화시킨다는 영업전략을 채택, 최근 월별로 학생용.예물용.사무원용 시계 등 시기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
로이드는지난 2월 졸업 시즌을 맞아 2만~3만원대 학생용시계 4~5개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3월에는 혼수용 예물시계 5개 모델을 출시했다.
또지난 3월말 사무원 계층을 겨냥해 요일.날짜.24시자판표시 등 3개 부대표시장치를 채용한 업무용 시계 "프로비지니스" 2개 모델의 시판에 들어갔으며다음달에는 어버이날 선물용으로 5만~7만원대의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이드는시계모델 강화와 더불어 자사 고유의 프랜차이즈 방식 영업 정책을 강화해 본사와 직접 연결하는 단일 유통구조의 대리점망을 더욱 확대, 현재50여개인 대리점을 올해 말까지 약 70개로 늘릴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