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선이 대고객서비스개선차원에서 서울을 비롯한 전국 4개 주요도시에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럭키금성그룹계열사인국제전선(대표 배은출)은 4월 한달간 그룹이 실시하는 고객의 달"을 맞아 전기공사업체실무자를 비롯 협력업체사장단.고객등을 대상으로 지난 7, 8, 12일 각각 부산.대구.광주에서 "전선기술세미나" 를 개최 한 데 이어 14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도 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전선은 이번 세미나에서 최근 통신케이블 화재사건으로 내화전선 사용의필요성이 대두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난연케이블등 내환경관련 전선소개와 케이블접속재 및 접속시공요령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국제전선은 수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중국 장춘 등에서도통신선 및 전력선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