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유통업체인 한겨레전자유통(대표 허인회)과 소프트웨어및 CD-롬 타이틀 판매전문회사인 서울CTS(대표 이정근)가 통합, 새로운 PC종합 유통업체 인 "한겨레정보통신"(가칭)을 세운다.
12일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들 두 회사는 각각 1억원씩 투자해 총2억원의자본금으로 새로운 PC유통업체를 설립한다는 데 합의하고 다음달 1일 정식으로 법인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새로설립되는 한겨레정보통신은 한겨레전자유통에서 취급했던 PC와 서울 CTS의 소프트웨어및 CD-롬 타이틀등 PC관련제품을 판매하는 종합유통업체로 등장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두 회사는 통합법인 설립에 앞서 오는 20일까지 동학혁명 1백주년을 기념해 파랑새 컴퓨터 대잔치를 마련, 486SX를 89만원(모니터, 부가세별도),4 86DX-66을 1백29만원에 특별판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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