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유통업체인 한겨레전자유통(대표 허인회)과 소프트웨어및 CD-롬 타이틀 판매전문회사인 서울CTS(대표 이정근)가 통합, 새로운 PC종합 유통업체 인 "한겨레정보통신"(가칭)을 세운다.
12일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들 두 회사는 각각 1억원씩 투자해 총2억원의자본금으로 새로운 PC유통업체를 설립한다는 데 합의하고 다음달 1일 정식으로 법인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새로설립되는 한겨레정보통신은 한겨레전자유통에서 취급했던 PC와 서울 CTS의 소프트웨어및 CD-롬 타이틀등 PC관련제품을 판매하는 종합유통업체로 등장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두 회사는 통합법인 설립에 앞서 오는 20일까지 동학혁명 1백주년을 기념해 파랑새 컴퓨터 대잔치를 마련, 486SX를 89만원(모니터, 부가세별도),4 86DX-66을 1백29만원에 특별판매키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