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체인 새그린(여성)이 최근 현업실습(OJT) 차원에서 프로그램 사전제작에 들어갔다.
새그린은최근 프로그램기획안을 확정, 일부 프로그램에 대해 촬영작업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새그린은이번에 제작되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수원 권선구 국산 기기 시험방송에 참여할 계획이다.
새그린의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제작으로 공급능력은 물론 신규채용 제작인력의 제작노하우 축적이라는 두가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그린은또 채널명칭을 "그린텔레비전"(GTV)으로 확정하고 특허출원하는 한편 방송경력자를 중심으로 인력확충에 나섰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