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체인 새그린(여성)이 최근 현업실습(OJT) 차원에서 프로그램 사전제작에 들어갔다.
새그린은최근 프로그램기획안을 확정, 일부 프로그램에 대해 촬영작업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새그린은이번에 제작되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수원 권선구 국산 기기 시험방송에 참여할 계획이다.
새그린의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제작으로 공급능력은 물론 신규채용 제작인력의 제작노하우 축적이라는 두가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그린은또 채널명칭을 "그린텔레비전"(GTV)으로 확정하고 특허출원하는 한편 방송경력자를 중심으로 인력확충에 나섰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