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전자악기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현 오디오 SBU내에 있는 전자악기 OBU를 오는 5월부터 정보기기SBU로 이관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금성사의 이같은 방침은 전자악기가 MIDI기능등을 채용, 컴퓨터사업 등과 연 관성이 높은데다 전자악기부문의 사운드카드, 미디키보드등 생산품목을 컴퓨터 음악 관련부문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금성사는 전자악기 생산라인을 구로 오디오공장에서 평택 공장으로 이전하고 현 영업 및 개발인력을 그대로 정보기기SBU로 전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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