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오용환)가 차세대AV기기인 비디오CD 플레이어를 자체 개발,다 음달초부터 본격 시판키로 했다.
6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전자는 (주)옥소리로부터 비디오CD플레이어 개발 에 필요한 보드를 공급받아 최근 독자모델의 비디오CD플레이어를 개발했으며 이달말부터 매달 1천대씩 생산, 다음달부터 자사 대리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 이다. 롯데전자가 개발한 이 제품은 미니미니컴포넌트타입으로 우선 자사 미니미니 컴포 넌트에 기존 CDP 대신 이를 채용, 신제품부터 적용하고 앞으로 기존 하 이파이컴포넌트에도 이를 적극 채용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전자는 이와함께 기존 CDP소유자를 겨냥, 비디오CD 보드를 따로 연결해 비디오CD를 감상할 수 있도록 별도로 보드를 판매함과 더불어 비디오CD 플레이어의 단품 판매도 추진해 나가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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