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는 국내업체 처음으로 사내에 "그린 환경상" 을 신설, 오는 6월5일 세계환경의 날에 맞추어 시상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기는그린라운드와 국제 환경경영 표준화에 대비, 환경의 중요성을 사원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신설한 이번 그린 환경상을 환경.안전.소방. 보건 등 4개 분야에 걸쳐 환경관련 신기술개발, 클린 에너지사용, 폐수 무단방출 점검등 총 20여개항목의 배점을 합산해 시상한다.
삼성전기는대상인 "맑고푸른상"에 2백만원, 우수상 "밝은 건강상" 에 1백20 만원의 상금을 각각 지급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이와함께 기술개발력 증대를 위해 "특허 특별포상제도" 를 설치특허권을 제3자에게 양도해 로열티 수입을 얻는 경우 발생금액의 10%이내에 서 특허발명자에게 상금을 지급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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