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일본의 로봇 제작회사인 파낙사는 대만 최대의 전자업체인 타 퉁사와 합작으로 대만에 로봇제작을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할 계획 이라고 지난 4일 발표했다.
타퉁-파낙로봇사는 1억엔(1백만달러)의 자본금으로 설립되며 파낙사가 50% , 타퉁사가 40%의 지분을 소유한다.
새회사는 오는 6월부터 대만에서 로봇 판매를 시작, 첫해에 약 1백40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주고객은 대만국내의 자동차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봇생산에서 파낙사는 로봇본체를, 타퉁사는 주변부속품을 제공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