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일본의 로봇 제작회사인 파낙사는 대만 최대의 전자업체인 타 퉁사와 합작으로 대만에 로봇제작을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할 계획 이라고 지난 4일 발표했다.
타퉁-파낙로봇사는 1억엔(1백만달러)의 자본금으로 설립되며 파낙사가 50% , 타퉁사가 40%의 지분을 소유한다.
새회사는 오는 6월부터 대만에서 로봇 판매를 시작, 첫해에 약 1백40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주고객은 대만국내의 자동차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봇생산에서 파낙사는 로봇본체를, 타퉁사는 주변부속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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