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화면에서 자막의 위치를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VCR가 개발됐다.
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최근 기존 제품과 달리 화면의 자막처리기능을 향상 시켜 정지 화면에서 캡션 자막처리가 가능하고 화면내 자막위치도 자유 롭게이동 삭제할 수 있는 VCR(사진.모델명:GHV-700)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금성사는이 제품이 TV화면 자막처리의 용이성뿐 아니라 2배속 재생 및 정지 화면, 느린재생, 탐색화면에서도 음성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생 들의 TV학습시 학습효과를 더욱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GHV-700은이밖에도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는 미크론헤드를 채용하고 있을 뿐아니라 손상된 테이프를 복구하는 기능과, 색상및 윤곽선을 선명하게 해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깨끗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는 6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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