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대표 하홍근)이 인버터스탠드의 해외수출에 나선다.
6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정기업은 최근 필립스 홍콩지사에 자사의 인버터스 탠드 3개 모델을 OEM방식으로 수출하는데 합의했다.
양사가합의한 수출물량은 약 3천대로 이달초 계약서를 체결할 예정인데 삼정기업은 1차 선적 이후 시장성에 따라 계약이 연장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버터스탠드는인버터전자회로를 채용, 일반 형광램프에서 볼 수 있는 빛의깜박거림을 최대한 줄인 조명스탠드로 선진국은 물론 최근 국내 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제품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