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이동통신기기 유통 업체와 개인 수입업자들이 수입, 판매 하는외산 휴대형전화기 수입량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하남시의 한 공무원이 미국으로부터 휴대형전화기를 직접 수입, 판매하고 있어 눈길.
이공무원은 미국에 있는 자신의 친척과 협력, 프리랜서딜러(?)라는 내용의명함을 가지고 판매업체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공무원 신분임을 밝혀 신뢰 감을 준 다음 "오키1150", "택라이트"등 외산 휴대형전화기를 매달 30~40대 씩 유통업체에 팔아치우는 상술을 발휘.
업계관계자들은이에 대해 "공무원의 박봉을 견디다 못해 짭짤한 부수입(? )을 올리려는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받는 공무원이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이 따로 있지 않느냐"며 따끔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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