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핵심기술 개발 본격 착수

정부는 정보화사회의 핵심인 소프트웨어(SW)기술의 선진화를 위해 오는 200 1년까지 GNP대비 SW생산액을 2%로 높여 나갈 계획이며, 우선 올해중 한글정보처리기술.생명공학기술 등 공통핵심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김시중과기처장관은 지난 31일 국회 국제경쟁력강화특위에서 이같이 밝히고 차세대 휴먼로봇 등의 미래 복합기술 개발사업은 금년에 기획, 95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고 휴대형 자동번역기 개발과 함께 초진공 및 극저온 상태의 극한 기술개발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또"원자력 기술개발을 위해 액체금속로, 미래형 핵연료.원자력신소재 등 핵심기술을 개발.원자력 발전기술의 확립 및 고도화를 통한 국가에너지 자립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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