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 석)이 분산제어시스팀(DCS)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 지난해 자체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발전소용 분산제어시 스팀 "스페이스 2000"의 지속적인 업 버전작업에 나서고 있고 국산화패키지 의 적용범위도 수처리 등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14명의 전문소프트웨어연구인력을 투입, "스페이스 200 0"의 전체적인 성능향상을 추진하고 모니터링작업에 이용되는 그래픽 툴 "솔 거"등 부분적으로 상용화를 완료한 제품은 패키지별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회사는 올해 자체 개발한 분산제어시스팀만으로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스페이스 2000"의 업버전과 동시에 대전 발전소를 비롯 연내에 2~3개발전소에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수처리분야등 새로운 시장개척 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분산제어시스팀은현재 금성산전과 삼성데이타시스템이 발전소용으로 자체 개발에 성공했을뿐 모든 제품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