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가 1일 한국 종합전시장(KOEX)에서 액센트 신차발표회를 할때 48 6급 퍼스널 컴퓨터(PC)가 완전한 디지틀 동화상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광경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PC는TV 수신카드를 사용할 경우 초당 30장면씩 바뀌는 TV화면을 그대로 볼수 있으나 이것은 사실상 컬러모니터만 활용하는 기존의 애널로그 방식에 불과하다. 보통 PC는 본체가 화면상의 작은 점 하나하나를 직접 관장하는 디지 틀 방식으로는 영화 등과 같은 동화상을 전체 화면의 12분의 1정도밖에 처리하지 못한다.
PC모니터 화면 전체를 보통 영화와 같은 초당 30장면의 동화상을 지원 하는이 멀티미디어 제품은 중소 업체인 (주)채널원이 486DX2?66MHz PC를 이용해 제작한 것으로 이번 신차 발표회 때 일반인들을 위한 신차소개 설명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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