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금(대표 남상은)는 31일 오전 중국 천진시 동여구 천진공항 인근 현지에서 피아노 완제품생산을 위한 현지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기공식에는 김재섭영창악기회장, 남상은영창악기 사장등 회사 관계자들 과 최기선 인천시장을 비롯한 인천지역상공인 90여명, 장호생 천진부시장 등 관계인사 1백명이 참석했다.
이날기공식을 가진 영창악기 중국 현지공장(천진영창악기유한공사)은 영창 악기와 중국 천진의 삼환공업 실업공사가 각각 85대15의 지분으로 총 2천9백 80만달러를 투입, 대지 3만5천평 총건평 2만2천평에 건설돼 올 8월 부터 3만대의 피아노 완제품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영창악기는 앞으로 오는 97년까지 이 공장을 피아노완제품 5만4천대를 생산 할 수 있는 규모로 확대, 중국 최대규모의 피아노공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