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대표 배순훈)는 내구성과 편리성을 강조한 주서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대우전자가 개발한 주서기(모델명 KEJ-810D.사진)는 칼날을 티타늄 코팅처리 해 수명을 개선했고 얼음 전용칼날도 채용했다.
또찌꺼기 모음통을 내장하고 있고 모터의 성능도 향상시켰다. 소비자가격은 6만8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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