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켈(대표 최석한)은 올 하반기 천안공장건설과 관련, 서울 도봉동 본사 의 인사.경리등 일반경영관리부문을 오는 4월말까지 서울 명륜동 국내영업본부로 이전키로 했다.
인켈은 지난해의 의정부공장 매각으로 생산라인 이전이 불가피 해짐에 따라 천안 공장이 가동될 때까지 의정부공장의 생산설비를 서울 도봉동 본사로 임시 이전할 계획이다.
인켈은이에 앞서 서울 도봉동 연구부를 국내영업본부로 이전했다.
한편인켈은 천안공장 건설과 관련,동아건설측에 설계용역을 맡겨 사업 시행 에 따른 관계기관의 허가가 나오는 대로 공사에 착수해 올 하반기 부터 리시버기종등 오디오 일부라인의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