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곽정소)는 국악연주기능을 내장한 20만원대의 한국형 전자 키보드 (모델명 KEC 다이나톤 KHD-570)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전자 키보드가 갖는 기능 외에 가야금 거문고 아쟁 단소 등 국악기 음색 재현이 가능하며 한국전통가요(트롯)리듬도 내장되어 있는 데다모든 표기문이 한글로 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다. 특히 국내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고음부와 저음부의 건반을 분리, 앙상블연주 를 즐길 수 있는 건반 분리기능을 채택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9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