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가 최근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CD-롬 드라이브시장에진출키로 하고 필립스사로부터 제품을 수입, 다음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삼테크는CD-롬 드라이브를 OEM방식으로 들여와 자사의 노트북PC와 PC주변기 기의 브랜드인 "볼텍"마크를 부착해 시판할 방침이다.
이제품은 더블스피드의 빠른 데이터 전달능력과 16비트 ISA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며 일반 오디오나 PC의 오디오 잭과 연결, 오디오 출력이 가능하며 CD-롬 드라이브의 국제규격인 ISO 9660규격과 호환이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3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4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7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8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9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10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