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인버터등 일부 품목 생산능력 확대와 검사 자동화 등을 위해 창원 1공장에 15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에 나선다.
삼성항공은올 상반기중 10억원을 투입해 인버터 생산능력을 연간 8천대에서 1만2천대로 늘리고 자동시험기를 도입, 생산량 확대의 병목현상을 보이고 있는 인버터 시험 공정을 자동화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PLC의 공정물류 자동화와 자동검사기 설치및 도난방지 시스팀 생산라인의 공정 물류 자동화를 위해 5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삼성항공은인버터 부문 신규시설 투자를 통해 55㎻에서 3백㎻까지의 대용량 인버터 11개품목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삼성항공은 지난 21일 기술도입선인 일본 야스카와사와 이들 품목 의 국내생산을 위한 기술도입 계약을 새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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