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이 통신기기를 생산하는 청주공장에 전자파장해 (EMI) 와 전자파 내성(EMS)을 측정할 수 있는 체임버(전자파 측정실)를 설치 했다.
금성통신이3억원을 투입, 이번에 설치한 체임버는 안테나 마스터 등 최신기자재가 구비돼 있는데다 선진국들의 규제규격을 측정할 수 있는 자동측정 소프트웨어를 탑재, 짧은 시간에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금성통신은이번 EMS측정실 설치로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EMI/EMS 대책 설계가 가능, 개발기간단축은 물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하고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