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 생산기술센터는 머시닝센터나 태핑센터 등 CNC공작기 계에 효과적으로 활용가능한 로더 및 팔레타이징 스토커(모델명 WPL-222C)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국산화해 공급에 나선 로더 및 팔레타이징 스토커는 HDD. 비디오 드럼.소형모터.자동차소물부품 등의 구멍뚫기, 프라이스가공기의 장시간 무인운전에 이용가능한 장치로 CNC공작기계2대를 동시에 운전할 수 있다.
이장치는 CNC공작기계사이에 배치해 가공물의 공작기계투입(로딩) 및 이재 (팔레타이징) 를 동시 수행, 대형팔레트를 11장까지 수납할 수 있어 장시간 무인운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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