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대표 황선두)은 가공성과 내후성.전기절연성이 뛰어난 전선용 피복제인 컴파운딩 신제품 4가지를 자체개발, 공급에 나섰다.
21일삼성종합화학은 가공시 기계적특성을 비롯 표면특성등 가공성이 우수하고 내후성. 내환경응력균열성.전기절연특성 등이 뛰어난 통신케이블 절연용2가지와 일반 전력용.옥외절연용.옥외배전선절연용 2가지등 모두 4종류의 통신 및 전역선 컴파운딩제품을 자체개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삼성측은 그간 국내 수요의 50%정도를 미국.일본 등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 해 오던 컴파운딩의 국산화로 연간 2백억원에 달하는 수입대체효과를 거둘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해외수출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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