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대표 황선두)은 가공성과 내후성.전기절연성이 뛰어난 전선용 피복제인 컴파운딩 신제품 4가지를 자체개발, 공급에 나섰다.
21일삼성종합화학은 가공시 기계적특성을 비롯 표면특성등 가공성이 우수하고 내후성. 내환경응력균열성.전기절연특성 등이 뛰어난 통신케이블 절연용2가지와 일반 전력용.옥외절연용.옥외배전선절연용 2가지등 모두 4종류의 통신 및 전역선 컴파운딩제품을 자체개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삼성측은 그간 국내 수요의 50%정도를 미국.일본 등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 해 오던 컴파운딩의 국산화로 연간 2백억원에 달하는 수입대체효과를 거둘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해외수출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