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전자가 DY(편향요크) 모델 다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DY전문생산업체인대명전자(대표 김대억)는 TV모니터용 브라운관의 고급화추 세에 대응, 최근 SS형 DY개발을 완료,본격 양산에 착수한 데 이어 HDTV용 등신제품개발에도 본격 착수하는 등 주력모델 다양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명전자는 SS형 DY 10개모델을 출시한 데이어 올해안으로 VLMF형 및 멀티, 리츠와이어를 이용한 고주파모델을 상품화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ST타입의 DY제품의 경우 성능개선을 통해 신제품 수개모델을 출하 할 계획이며 디지틀 HDTV용 고성능 DY개발에도 착수, 하반기에 시제품제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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