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 본부(회장 문희화)가 최근 ISO-9000 공식인증기관으로 지정 받고이 분야 사업에 본격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의 품질인증원은 지난 15일 공진청으로부터 ISO-9000 및 KS- 9000품질보증체제 인증기관 승인을 받고 승인범위 확대 및 심사원 추가 확보 등 이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생산성본부는현재 영국의 IQA에 등록된 4명의 국제심사원을 확보하고 있고기계 전자 화공 등 4개부문의 인증승인을 받았으나 전문 심사원을 확충, 연내에 금속 토건부문에 대한 추가승인을 받을 계획이며 요업 광산 등 나머지부문은 내년까지 승인을 획득, ISO-9000 전부문을 인증한다는 방침이다.
생산성본부는또 비제조업분야인 서비스.소프트웨어.환경부문의 인증도 추진 하고 있고 RAB.TUV.RVC 등 외국 주요 인증긴관과의 상호 인증계약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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