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전문업체를 위주로 소형가전 신규출시가 활발하다.
18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가전업체들이 헤어드라이어.믹서류.녹즙기 등에서부터 전기우유포트.전기오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형가전제품을 출시 하고 있다.
한창전자와 현대산업사는 지난달 전기고기구이기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판매를 앞두고 있으며 천마전기는 믹서기를 개발, 유통망구축에 나서고 있다또 진업공업사와 재우정밀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전기우유포트를 새로 선보였으며 동보전자와 유니온정공은 헤어드라이어를, 현대정밀은 커피 탕기를 , 대고전자는 전기오븐을 각각 출시했다.
이와함께대성전기는 디자인을 개선한 전기후라이팬을 새로 내놓았으며 세신 전자공업사는 전기약탕기를 개발, 판매를 준비중이다. 광진가전과 성광 전자 는 주서기 신모델을 새로 선보였다.
전문업체들의소형가전 신규출시가 이처럼 활발해지고 있는 최근 이들업체들 이 가전3사 등에 대한 OEM 공급보다는 자사브랜드로 직접판매에 나서는 경향 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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