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천(대표 강병천)이 PC용 사운드카드 신제품(모델명 캡틴사운드) 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최근PC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구현 추세가 두드러지면서 사운드 카드의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는 것에 편승, 석천은 16비트 사운드카드를 내놓고 주로 용산의 PC.기판.주변기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제품은 미 엔소닉사의 음원 IC를 채택, CD음질수준의 스테레오 사운드의 지원이 가능하고 , 32채널 음성합성및 필터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