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역은 17일 경북 월성원자력 3, 4호기 원자로의 콘크리트 타설식을 가졌다. 한전은 17일 오전 11시 이종훈 사장과 지역 기관.단체장.주민 등 2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경주군 양남면 월성원자력3, 4호기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실시함으로써 본격적인 원자로건물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총공사비2조9백15억원을 투입, 오는 99년 6월 완공될 월성3, 4호기는 7백메 가와트 2기의 원자로를 가진 원자력발전소로서 연간 약1백억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삼성 테일러 팹, 셋업 전문가 3000명 집결
-
4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5
세계 반도체 경영진 67% “올해 최대 성장 분야는 '메모리'”
-
6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7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제도' 첫 도입
-
8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9
보릿고개 넘는 배터리업계…EV 의존 줄이고 ESS·LFP 확대
-
10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